MARU

Brand Remastering

Client 현대 아산나눔재단 | Brand Naming, BI System & Guidelines


Background

2014년 4월, 아산나눔재단은 스타트업이 도전하고 성장하고 나누는 창업생태계를 만들어 가기 위해 창업지원공간 MARU180을 설립하였습니다. 그 후, 공간적 확장과 폭넓은 지원을 위한 새로운 공간인 MARU360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MARU 브랜드 재정립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에 더워터멜론은 MARU의 가치가 담길 수 있는 브랜드 스토리와 슬로건을 개발하고, 이를 반영한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재정립하였습니다.


How we break the gap

MARU는 스타트업 생태계를 이끌어가는 창업지원공간입니다. MARU의 두 공간인 MARU180과 MARU360은 모두 스타트업의 도전, 성장 그리고 나눔을 핵심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각각의 공간은 동일한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하면서도 조금은 다른 규모, 지원 방식으로 상호보완적을 스타트업 생태계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더워터멜론은 MARU라는 하나의 뿌리를 가진 두 공간의 브랜드 스토리 개발을 위해 마스터 브랜드의 개념을 정립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MARU180에서 MARU360으로의 확장을 반영한 슬로건을 개발하였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기존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계승하며, MARU의 핵심가치가 더욱 명료하게 표현될 수 있는 비주얼 아이덴티티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기존의 심볼과 로고타입이 조합되는 복잡한 구조의 로고에서 탈피하여, 심볼과 로고타입을 분리하여 통합 브랜드인 MARU를 부각시키면서 MARU180과 MARU360으로 확장이 용이하게 변경하였습니다.


Visible impact

다양한 스타트업이 역동적으로 활동하는 MARU의 특성을 반영하여 포괄적인 의미를 담은 브랜드 슬로건을 개발하였으며, 활용성이 높은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개발하였습니다. 마루의 브랜드 스토리와 비주얼 아이덴티티는 MARU의 창업가정신에 동감하는 많은 더 스타트업이 MARU와 함께할 수 있도록 활용될 것입니다.


M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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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ent | 현대 아산나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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