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O Taycan

Charging Infrastructure

Brand Campaign

Client Porsche Korea | Brand Campaign

/Background

국내 전기차 시장의 성장과 함께 충전 인프라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충전소의 위치와 수, 충전 시간 등이 전기차를 선택하는 데 중요한 기준이 되었습니다. 지난 2020년 11월, 포르쉐 최초 전기 스포츠카 ‘타이칸(Taycan)’이 국내 출시됨에 따라, 포르쉐 충전 인프라 관련 정보를 접근성 있게 전달하기 위한 커뮤니케이션의 필요성이 높아졌습니다.


/How we break the gap

가장 중요한 것은 단순 비주얼, 그 이상의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TWC는 <Taycan Charging Culture>라는 콘셉트 아래, 차량을 충전하는 동안 누리는 여유를 하나의 문화로써 표현하고, 빠른 충전 시간을 자랑하는 포르쉐의 기술력을 감성적으로 담아내고자 했습니다. <Taycan Charging Culture>는 여러 레이어가 쌓인 커뮤니케이션 전략으로, 그 첫 번째 단계로 국내 충전 인프라를 시각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였습니다. 이전에 포르쉐 본사 차원에서 배포된 충전 인프라 관련 글로벌 에셋이 있었으나, 국내 충전 장치와 규격이 달라 활용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TWC는 국내 사양에 맞는 로컬 버전 비주얼 에셋을 새로이 제작하기로 했습니다. 포르쉐 충전소의 유무조차 알지 못하는 고객이 많았기에, 충전소 실내외 모습을 가장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두 곳의 장소를 선정하여 충전기 사양, 충전 방법, 충전 시 차량 내부 디스플레이 및 앱 화면 등을 보여주는 콘텐츠를 제작하였습니다.


/Visible Impact

스틸 컷과 함께 슬라이드 이미지 등을 담은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했습니다. 그 결과, 기존 포르쉐코리아 SNS 콘텐츠의 평균 인터랙션 대비 2배 이상의 인사이트를 얻는 성과를 냈습니다. TWC가 제작한 로컬 충전 인프라 에셋은 포르쉐코리아 내부 커뮤니케이션과 딜러사를 대상으로 배포됨은 물론, 포르쉐 글로벌 센터에도 공유되었습니다.

PKO Taycan Charging Infra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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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ent | Porsche Korea

Brand Campaign | T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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