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C&E

Corporate Brand Renewal & Campaign

Client 쌍용C&E | Corporate Name, Brand Slogan & Story, Visual Identity Guideline and Communication

Background

대한민국 대표 시멘트 기업, 쌍용C&E (구, 쌍용양회)는 1962년 설립되었습니다. 창사 이래 시멘트 사업에 주력하며 사람을 위한 환경을 만들어온 쌍용양회는 환경분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여 우리와 우리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는 ‘GREEN 2030’ 비전을 그려왔습니다. 이러한 비전을 전달하기 위해 새로운 사명이 필요했고, 이를 대중에게 알리기 위한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했습니다.


How we break the gap

Gap between consulting & communication

이번 프로젝트는 브랜드 컨설팅 (사명 변경, 슬로건 개발, CI 리뉴얼)에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광고 개발 및 집행)까지 총망라되어 있는 A-Z까지의 업무 범위였습니다. 그야말로 TWC의 비전이자 슬로건인 ‘Break the Gap’에 정확히 부합하는 프로젝트였습니다. 브랜드 컨설팅의 영역과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의 영역 사이에는 분명히 Gap이 존재했고 이를 깨면서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는 업계 최초의 시도이자 과감한 시도였습니다. 


사명은 최종 3가지 후보안 중, 시멘트 비즈니스와 환경 비즈니스를 영문 약자로 상징적으로 표현한 쌍용C&E로 채택 되었습니다. 선택된 사명을 바탕으로 슬로건과 브랜드 스토리를 고민하였습니다. 


스토리를 위해 시멘트로 사람을 위한 환경(Creating Living Environment)을 만들고, 환경사업으로 지속 가능한 환경(Creating Sustainable Environment)을 만든다는 큰 맥락을 잡았고, 공통 요소인 환경 (Environment)과 만든다 (Create)는 두 단어를 조합하여 Creating Environments를 만들었습니다. 이 슬로건으로 쌍용C&E의 새로운 사명(社名 Company name)이 사명(使命 mission)이 되었습니다. 또한 이 슬로건을 바탕으로 CI 리뉴얼, 브랜드 스토리,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영상, 지면, 디지털 등)을 제작하였고 광고 집행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Visible impact

쌍용C&E의 광고는 전방위적으로 진행 & 집행되었습니다. 공중파 TV (KBS, MBC, SBS), CATV, 신문 (28개 매체 Back 전면), 라디오 그리고 디지털 광고 (네이버, 카카오, 유튜브, 네트워크 매체)를 활용하여 쌍용C&E의 새로운 사명을 알리고 새로운 지향점을 알렸습니다. 이렇게 집중되고 명확한 커뮤니케이션은 쌍용C&E의 새로운 사명과 지향점을 알리고 TWC의 역량을 알리기에 충분했습니다. 앞으로도 TWC의 브랜드 컨설팅과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간의 Gap을 깨는 시도는 계속될 것입니다.



쌍용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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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ent | 쌍용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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