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Owner Story

Project Porsche 911 owner story campaign

Client Porsche

Background

1963년 출시되어 포르쉐를 상징하는 모델인 911. 신형 911의 출시에 즈음하여, 포르쉐 911이 가지고 있는 시간을 뛰어넘는 가치를 매력적으로 알리고, 고객 인게이지를 강화하고자 영상 제작과 프리뷰 이벤트를 기획하였습니다.


How we break the gap

Gap between brand and market

포르쉐는 단순히 자동차 브랜드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브랜드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이 한국만의 포르쉐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사실이 국내/외에서는 잘 알려져 있지 않으며, 포르쉐는 한국과는 거리감이 있는 브랜드라는 오해가 있었습니다. 이에 TWC는 크리에이티브팀 J4D와의 협업을 통해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서울을 배경으로 네 명의 포르쉐 오너가 가진 라이프스타일에 녹아든 포르쉐 911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Gap between brand and experience

지금까지는 포르쉐 브랜드의 담당자와 팬들이 직접 만나는 기회는 없었으며, 기존의 영상 시사회는 소수의 관계자만이 참석하는 자리로 만들어지고는 했습니다. 하지만 TWC는 실제 오너가 출연해 포르쉐의 가치와 철학, 문화를 전달하고자 하는 911 Owner Story의 의미를 극대화하고자 하였습니다. 이에 영상에 출연한 오너들, 관계자들이 함께하는 시사회를 열었습니다.

*본 시사회는 초청된 인원의 입장, 실내 거리 유지, 발열 체크와 출입 명부 작성 등의 정부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진행되었습니다.


Visible impact

911 owner story film preview

영상에 출연한 포르쉐 오너들, 포르쉐의 팬들, 영상을 만든 크리에이터들, 그리고 포르쉐 코리아의 임직원들과 실제 911 차량까지, 더워터멜론의 공간인 Der Batate에 모였습니다. 포르쉐와 911 그리고 자동차를 사랑하는사람들이 함께 모여 영상을 시청하고 서로의 생각, 관점 그리고 라이프스타일을 나누는 특별한 시사회가 만들어졌습니다.


911 owner story contents

한 편의 메인 영상, 네 편의 오너 별 영상, 그리고 많은 수의 이미지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 이 콘텐츠들은 포르쉐코리아의 인스타그램과 포르쉐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되어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였습니다.뿐만 아니라 포르쉐 AG(포르쉐 독일 HQ)에서도 한국의 콘텐츠를 포스팅하여, 전 세계 포르쉐 팬들에게

한국 포르쉐 문화, 한국이 생각하는 포르쉐의 가치를 전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 TWC Corp.

04782  8F, 11, Yeonmujang 7-gil, Seongdong-gu, Seoul 

Facebook   |   Instagram